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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S·KCS 찾는 법

안녕하세요, 건축하는 부부입니다.
복잡한 내용을 현장과 생활에서 바로 쓸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KDS와 KCS는 역할이 서로 다릅니다.
코드·개정일·적용 범위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건설기준을 검색할 때 가장 먼저 구분할 것은 KDS와 KCS입니다. KDS는 설계에 필요한 기준을, KCS는 공사 수행과 품질관리에 필요한 표준시방을 코드 체계로 제공합니다. 이름이 비슷해도 적용 단계가 다르므로, 검색 결과에서 코드 앞의 세 글자와 문서 날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구분주요 용도확인할 내용

KDS 설계기준 하중, 구조, 설비 등 설계 판단에 필요한 기준
KCS 표준시방서 재료, 시공, 검사, 품질관리 등 공사 수행 기준

최신본 찾는 순서

1. 국가건설기준센터 첫 화면에서 설계기준 KDS 또는 표준시방서 KCS를 선택합니다.

2. 건축은 41, 구조는 14처럼 분야 번호를 따라가거나 검색창에 코드명과 기준명을 입력합니다.

3. 검색 결과에서 최종문서가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가장 최근 제·개정일을 봅니다.

4. 문서를 열어 적용 범위, 인용 기준, 부록과 주석까지 확인합니다.

5. 프로젝트에 적용할 때는 계약서나 발주 문서가 지정한 기준 연도와 판본도 대조합니다.

과거 문서와 개정 이력 보는 법

국가건설기준센터의 상세검색 매뉴얼에 따르면 기간별 제·개정 목록을 볼 때는 코드명을 선택하고 최종문서를 유지한 채 고시일을 지정합니다. 특정 코드의 전체 이력을 보려면 최종문서 체크를 해제한 뒤 코드명으로 검색합니다. 문서 화면의 연혁, 2단 비교, 신구조문 기능도 개정 내용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2026년에도 날짜 확인이 필요한 이유

센터에는 2026년에도 측량, 터널, 설비, 콘크리트와 가설 분야 등의 제정·개정 고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전에 내려받은 PDF가 컴퓨터에 남아 있더라도 검색일 현재의 최종문서인지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영문 건설기준은 번역 시점의 국문 기준을 바탕으로 하므로 현행 국문 최신 내용을 모두 반영하지 못할 수 있다는 안내도 함께 확인하세요.

실무에서 자주 놓치는 점

  • 문서 제목만 보지 말고 코드 번호와 제·개정일을 함께 기록합니다.
  • 초안이나 의견조회 자료와 고시된 최종문서를 구분합니다.
  • 상위 기준이 인용하는 하위 코드와 부록을 함께 확인합니다.
  • 계약 문서가 특정 판본을 지정했다면 최신본과의 관계를 발주기관에 확인합니다.
  • 법적 판단이나 구조 안전 검토가 필요한 경우 담당 기술자와 관할기관의 확인을 받습니다.

기존 건설용어 글을 함께 보면 코드 검색에 쓰이는 용어를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기존 건설용어 글 보기

공식 출처

국가건설기준센터 최신 KDS·KCS 및 2026년 제·개정 목록 확인 2026년 9월 13일

제·개정 이력 상세검색 매뉴얼 최종문서와 과거 이력 검색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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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집 책 7권

안녕하세요, 건축하는 부부입니다.
복잡한 내용을 현장과 생활에서 바로 쓸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사진집만 고르지 말고 분야를 나눠 읽으세요.
도면·수납·빛·재료·예산·사례를 고르게 봅니다.

작은 집을 공부하려고 책을 고르면 멋진 사진이 많은 사례집부터 눈에 들어옵니다. 하지만 비슷한 책만 일곱 권을 모으면 공간을 보는 기준이 넓어지지 않습니다. 도면, 수납, 빛과 환기, 재료, 공사 과정, 실제 사례를 한 권씩 나누어 고르면 작은 집을 여러 각도에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일곱 권을 나누는 기준

1. 공간 기초 한 권. 방의 크기보다 동선, 비례, 시선이 어떻게 공간감을 만드는지 설명하는 책을 고릅니다.

2. 도면 읽기 한 권. 평면도와 단면도, 치수, 축척을 초보자도 따라갈 수 있게 보여 주는 책이 좋습니다.

3. 수납과 가구 배치 한 권. 붙박이 수납만 소개하기보다 물건의 양과 생활 동선부터 점검하게 하는 책을 고릅니다.

4. 빛과 환기 한 권. 창의 크기, 방위, 눈부심, 자연환기처럼 집의 쾌적성을 다루는 책을 넣습니다.

5. 재료와 마감 한 권. 사진만 나열하지 않고 바닥, 벽, 천장의 성능과 관리 방법을 설명하는 책이 유용합니다.

6. 리모델링 과정과 예산 한 권. 설계, 견적, 계약, 공사, 하자 확인의 순서를 보여 주는 책을 선택합니다.

7. 작은 집 사례집 한 권. 완성 사진뿐 아니라 평면도와 면적, 거주자의 요구, 설계 이유가 함께 있는 사례를 고릅니다.

미리보기에서 확인할 것

  • 목차가 내 목적과 맞는지 확인합니다. 예쁜 집을 보고 싶은지, 도면을 배우고 싶은지부터 정합니다.
  • 본문 미리보기에서 도면과 사진의 설명이 충분한지 봅니다.
  • 출간 연도와 개정판 여부를 확인합니다. 법규나 자재 가격을 다루는 책은 최신성이 더 중요합니다.
  • 저자의 전공과 실무 경력을 확인하되, 경력만으로 내용의 정확성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 도서관에서 먼저 읽어 보고 반복해서 참고할 책만 구입하면 중복을 줄일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찾는 방법

국립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는 제목뿐 아니라 저자, 발행년, 주제별로 자료를 찾을 수 있습니다. 검색어를 '작은 집', '소형주택', '주거 공간', '인테리어 설계'처럼 바꾸어 보고, 고급검색에서 발행년과 자료 유형을 좁혀 보세요. 후보를 정한 뒤에는 ISBN과 출판사 정보를 대조하면 제목이 비슷한 책이나 개정판을 구분하기 쉽습니다.

추천 글을 읽을 때 주의할 점

서평은 독자의 관심과 경험에 따라 평가가 달라집니다. 구매 링크나 별점보다 책이 다루는 범위, 도면의 양, 설명 방식이 내 목적에 맞는지를 먼저 보세요. 특히 법규와 공사비는 출간 뒤 바뀔 수 있으므로 책의 설명을 공식 기준과 대조해야 합니다.

기존 도서 리뷰도 함께 보면 블로그에서 다뤄 온 책의 방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 도서 리뷰 보기

공식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소장자료 검색 제목·저자·주제·발행년 검색 기능 확인 2026년 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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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표준품셈

안녕하세요, 건축하는 부부입니다.
복잡한 내용을 현장과 생활에서 바로 쓸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표준품셈은 단가표가 아니라 투입 기준입니다.
원문·개정사항·정오표를 한 세트로 확인하세요.

건설공사 표준품셈을 찾을 때는 블로그에 옮겨 적힌 표보다 공식 원문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공종이라도 적용 범위와 작업 조건에 따라 필요한 인력, 장비, 재료의 기준이 달라질 수 있고, 공고 뒤 정오표가 추가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2026년 자료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공사비원가관리센터에서 원문과 개정사항, 정오표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표준품셈과 단가표의 차이

표준품셈은 특정 공종을 시공하는 데 필요한 재료량, 노무량, 장비 사용량 등의 표준적인 투입 기준을 제시합니다. 완성된 공사금액을 그대로 보여 주는 단가표는 아닙니다. 실제 예정가격이나 견적을 계산할 때는 노임, 자재 가격, 기계경비, 할증과 현장 조건을 별도로 반영해야 합니다.

2026년 원문 찾는 순서

1. 공사비원가관리센터에 접속해 표준품셈 메뉴를 엽니다.

2. 자료실에서 2026년 적용 건설공사 표준품셈 공고와 원문을 찾습니다.

3. 원문 파일뿐 아니라 개정사항과 정오표가 함께 올라왔는지 확인합니다.

4. 필요한 공종명 또는 품셈 번호로 PDF를 검색하고, 앞뒤의 적용 범위와 주석까지 읽습니다.

5. 견적서나 산출서에는 사용한 연도와 항목 번호, 적용 조건을 기록합니다.

개정사항을 확인하는 방법

공사비원가관리센터에는 2025년 12월 23일자로 2026년 적용 표준품셈 공고 안내가 등록되어 있고, 현재 자료실에는 개정사항과 정오표, 원문이 안내됩니다. 작년 파일을 복사해 쓰기보다 2025년판과 2026년판의 개정사항 문서를 나란히 열어 삭제, 신설, 수치 변경 항목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확인 항목점검 내용

자료 연도 표지와 파일명에 2026년 적용이라고 표시되어 있는지 확인
정오표 다운로드 날짜보다 늦게 등록된 정오표가 없는지 확인
적용 범위 공종명만 보지 말고 작업 높이, 규모, 장비 조건과 주석 확인
가격 자료 품셈 수량과 노임·자재·기계경비 단가를 구분
기록 산출 근거에 연도, 항목 번호, 적용 조건을 남김

현장 적용 전에 볼 것

표준품셈은 평균적이고 표준적인 작업 조건을 전제로 합니다. 현장 접근성, 소규모 작업, 야간 작업, 고소 작업처럼 생산성에 영향을 주는 조건이 있다면 계약 문서와 발주기관 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질의 게시판에 비슷한 사례가 있어도 내 현장의 계약 조건과 같다고 단정하지 말고, 필요하면 발주기관 또는 적산 담당자에게 적용 근거를 확인하세요.

예전 공사비 자료를 함께 찾고 있다면 기존 글도 참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산출에는 반드시 2026년 공식 원문과 최신 정오표를 우선 적용하세요.

기존 공사비 관련 글 보기

공식 출처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공사비원가관리센터 2026년 적용 표준품셈 공고·원문·정오표 확인 2026년 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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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4주 체크리스트

안녕하세요, 건축하는 부부입니다.
복잡한 내용을 현장과 생활에서 바로 쓸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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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는 당일보다 4주 전 준비가 더 중요합니다.
계약·예약·정산·전입 순서로 확인하세요.

이사는 당일보다 그전에 결정할 일이 더 많습니다. 업체 계약, 엘리베이터 예약, 버릴 물건 정리, 공과금 정산을 한꺼번에 처리하려 하면 빠뜨리기 쉽습니다. 아래 목록은 이사 한 달 전부터 전입 후까지 해야 할 일을 시점별로 나눈 체크리스트입니다.

지역과 주거 형태에 따라 필요한 절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도시가스, 수도, 공동주택 시설 이용은 관할 업체와 관리사무소의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시점별 준비 목록

시점확인할 일체크

한 달 전 이사업체 견적과 계약 조건 확인 포장 범위와 추가비 항목 확인 새집 치수 측정
2주 전 관리사무소에 엘리베이터와 주차 예약 대형폐기물 배출 방법 확인 사용하지 않는 물건 정리
1주 전 인터넷과 도시가스 이전 예약 우편물 주소 이전 서비스 확인 귀중품과 중요서류 별도 보관
하루 전 냉장고 내용물 정리 세탁기 물 빼기 현금과 충전기 준비 작업 동선 확보
이사 당일 계량기와 집 상태 사진 촬영 전기 가스 수도 정산 열쇠와 비밀번호 인계 물품 파손 확인
전입 후 전입신고 임차인 권리보호 절차 확인 차량과 금융 통신 주소 변경 전자제품 작동 점검

한 달 전

이사업체를 정할 때는 총액만 보지 말고 작업 인원, 차량 크기, 사다리차, 에어컨과 붙박이장 작업, 폐기물 처리, 주말 추가비를 계약서에 적습니다. 새집의 현관과 엘리베이터, 큰 가구가 놓일 공간도 미리 재면 당일 동선이 꼬이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2주 전

공동주택이라면 현재 집과 새집 관리사무소에 이사 날짜를 알리고 엘리베이터 사용과 주차 절차를 확인합니다. 버릴 가구와 가전은 지자체 대형폐기물 접수 방법을 확인하고, 당장 쓰지 않는 책과 계절용품부터 포장합니다.

1주 전

인터넷 이전 설치와 도시가스 전출입 방문은 원하는 시간이 빨리 마감될 수 있어 미리 예약하는 편이 좋습니다. 우체국의 주거이전 우편물 전송서비스 이용 가능 여부도 확인합니다. 계약서, 신분증, 통장, 도장, 귀금속은 이삿짐과 섞지 말고 직접 들고 갈 가방에 보관합니다.

하루 전

냉장고와 냉동실 내용물을 줄이고 세탁기의 급수 호스를 잠근 뒤 남은 물을 뺍니다. 휴대전화와 보조배터리를 충전하고, 쓰레기봉투, 휴지, 수건, 간단한 공구, 생수처럼 도착 직후 필요한 물건은 별도 상자에 담아 표시합니다.

이사 당일

짐을 싣기 전에 빈 집의 벽, 바닥, 창문, 수전과 계량기를 사진으로 남깁니다. 기존 집의 전기요금은 계량기 지침을 확인해 한전에 이사 정산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도시가스와 수도는 지역별 절차에 따라 정산하고, 관리비와 장기수선충당금 등 정산 항목은 관리사무소에서 확인합니다.

새집에서는 큰 가구의 위치를 먼저 안내하고, 박스 수량과 파손 여부를 확인한 뒤 작업을 마칩니다. 임대차 주택이라면 입주 직후의 벽, 바닥, 설비 상태도 사진과 영상으로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전입 후

전입신고는 새 거주지에 전입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해야 합니다.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관할 주민센터를 방문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은 본인만 가능합니다. 세대 구성과 해외체류 여부 등에 따라 방문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므로 안내 내용을 확인하세요.

임차인은 전입신고와 확정일자 등 권리보호 절차를 가능한 한 빨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세부 상황에 따라 요건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부24와 관할 주민센터 또는 전문가의 안내를 따르세요. 마지막으로 은행, 카드, 보험, 통신, 쇼핑몰, 차량 등록 정보의 주소를 바꾸고 냉장고, 세탁기, 보일러가 정상 작동하는지 점검합니다.

공식 출처

정부24 전입신고 안내 확인일 2026년 9월 13일

한국전력 모바일 ARS 안내 이사 정산 기능 확인일 2026년 9월 13일

우체국 주거이전 우편물 전송서비스 서비스 이용 조건은 신청 시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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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건설사 순위

안녕하세요, 건축하는 부부입니다.
복잡한 내용을 현장과 생활에서 바로 쓸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도급순위는 업체를 비교하는 출발점입니다.
평가액·공종·공식 원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2026년도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결과가 7월 30일 공개됐습니다. 토목건축공사업 기준 1위는 삼성물산, 2위는 현대건설, 3위는 GS건설입니다. 올해는 GS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두 계단씩 올라 상위권 구성이 바뀌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평가를 신청한 7만 4,332개사를 대상으로 결과를 공시했습니다. 전체 등록 건설업체 8만 8,424개사의 84.1퍼센트에 해당합니다. 결과는 2026년 8월 1일부터 입찰 자격, 신용평가, 보증 심사 등에 활용됩니다.

시공능력평가가 뜻하는 것

시공능력평가는 발주자가 공사에 적합한 건설업체를 판단할 수 있도록 공사 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를 종합해 금액으로 공시하는 제도입니다. 흔히 도급순위라고 부르지만, 평가액은 매출액이나 특정 아파트 브랜드의 품질 점수와 같은 뜻이 아닙니다.

따라서 순위만 보고 기업의 안전성이나 개별 현장의 품질을 단정하면 안 됩니다. 입찰이나 거래를 검토할 때는 공종별 실적, 재무정보, 행정처분, 사고 이력과 계약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상위 10개사

순위건설업체시공능력평가액2025년 대비

1 삼성물산 34조 8,785억원 변동 없음
2 현대건설 18조 2,714억원 변동 없음
3 GS건설 11조 668억원 2계단 상승
4 현대엔지니어링 11조 53억원 2계단 상승
5 대우건설 9조 9,249억원 2계단 하락
6 DL이앤씨 9조 352억원 2계단 하락
7 롯데건설 7조 8,411억원 1계단 상승
8 포스코이앤씨 7조 5,851억원 1계단 하락
9 SK에코플랜트 7조 59억원 변동 없음
10 HDC현대산업개발 5조 6,448억원 변동 없음

올해 순위에서 볼 변화

상위 두 회사의 순위는 지난해와 같습니다. GS건설은 5위에서 3위, 현대엔지니어링은 6위에서 4위로 올라갔습니다. 대우건설과 DL이앤씨는 각각 두 계단 내려 5위와 6위를 기록했습니다. 롯데건설과 포스코이앤씨는 7위와 8위 자리를 맞바꿨고, SK에코플랜트와 HDC현대산업개발은 9위와 10위를 유지했습니다.

평가액 차이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3위 GS건설과 4위 현대엔지니어링의 차이는 615억원으로, 전체 평가액 규모에 비하면 간격이 크지 않습니다. 순위 숫자 하나보다 평가액과 세부 평가 항목의 변화를 같이 확인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전체 100위 확인하는 방법

국토교통부 보도자료에는 토목건축공사업 상위 100개사 현황과 평가 항목별 상위 10개사 자료가 첨부돼 있습니다. 포털에서 옮겨 적은 순위표는 수정 내용이 늦게 반영될 수 있으므로, 실제 업무에 사용할 때는 원문 파일의 회사명과 금액을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2026년도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결과를 검색합니다.
  • 첨부파일의 상위 100개사 현황에서 토목건축공사업 표를 확인합니다.
  • 업종별 전체 명단은 대한건설협회 등 평가기관의 공시 자료와 대조합니다.

활용할 때 주의할 점

시공능력평가 결과는 업체 선정의 한 가지 자료입니다. 같은 회사라도 토목, 건축, 산업환경설비, 조경 등 업종에 따라 평가와 실적이 다릅니다. 입찰 참가나 보증 심사처럼 계약에 직접 영향을 주는 판단은 해당 발주기관의 최신 기준과 원문 공시를 확인해야 합니다.

2022년 순위와 비교하려면 기존 글도 함께 보세요. 2022년도 건설사 도급순위 글과 나란히 보면 상위권 회사가 4년 동안 어떻게 바뀌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식 출처

국토교통부 2026년도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결과 확인일 2026년 9월 13일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정책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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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공기가 위로가나요? 아래로가나요?(뜨거운공기는 반대?)

과학시간에 배운거같은데 매번 헷깔리는 질문이죠ㅎㅎㅎ

 

정답

  • 찬공기 → 아래
  • 더운공기 → 위 

※ 쉽게 외우기 : 기구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기구에 뜨거운 열을 가해서 비행하게 되죠 ㅎㅎ

부가설명

뜨거운 공기는 분자의 운동이 활발하여 즉, 단위 부피당 분자가 분자의 운동이 느린 찬공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어서 밀도가 낮게됩니다.
그래서 더운공기는 위로, 찬 공기는 아래로 가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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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공능력평가란?

작년을 기준으로 하여 각 여러 건설사들의 시공한 실적, 공사수주 금액 등을 환산, 집계를 하여서 공사 수행 역량을 평가하는 제도 입니다.

그 환산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공능력평가액 = 공사실적평가액 + 경영평가액 + 기술능력 평가액 ± 신인도평가액

이렇게 나온 시공능력평가 금액은 시공회사의 능력정도를 평가하는 잣대로서, 시공능력 및 공사 규모등을 가늠 할 수 있는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2. 2022년도 요약 및 분석

■ 여전히 삼성물산(주)가 토목건축공사업종에서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현대건설, 3위는 DL이앤씨(구 대림산업(주)의 건설사업부문)가 전년도 8위에서 3위로 껑충 상승했다.

■ 종합건설업의 주요 공사종류별 공사실적(‘21년) 주요 순위를 살펴보면, 토목공종 중에서 ‘도로’는 디엘이앤씨(5,048억원)ㆍ지에스건설(5,016억원)ㆍSK에코플랜트(4,838억원), ‘댐’은 삼성물산(1,964억원)ㆍSK에코플랜트(884원)ㆍ포스코건설(352억원), ‘지하철’은 지에스건설(2,859억원)ㆍ삼성물산(2,746억원)ㆍ현대건설(1,697억원)순이며, ‘상수도’는 태영건설(579억원)ㆍ코오롱글로벌(553억원)ㆍ삼성엔지니어링(535억원), ‘택지용지조성’은 SK에코플랜트(3,654억원)ㆍ대광건영(1,855억원)ㆍ대우건설(1,593억원) 순이다.

 

3. Top 1~50위

1 삼성물산 주식회사
2 현대건설()
3 디엘이앤씨()
4 ()포스코건설
5 지에스건설()
6 ()대우건설
7 현대엔지니어링()
8 롯데건설()
9 에스케이에코플랜트()
10 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 
11 ()호반건설
12 디엘건설()
13 ()한화건설
14 대방건설()
15 금호건설()
16 코오롱글로벌()
17 ()태영건설
18 중흥토건()
19 계룡건설산업()
20 제일건설()
21 ()서희건설
22 두산에너빌리티()
23 동부건설()
24 두산건설()
25 한신공영()
26 삼성엔지니어링()
27 ()케이씨씨건설
28 ()동원개발
29 우미건설()
30 ()호반산업
31 ()한라
32 ()반도건설
33 쌍용건설()
34 신세계건설()
35 ()부영주택
36 ()금강주택
37 아이에스동서()
38 효성중공업()
39 에스지씨이테크건설()
40 엘티삼보()
41 ()에이치제이중공업
42 화성산업()
43 양우건설()
44 ()   
45 ()라인건설
46 ()금성백조주택
47 ()   
48 중흥건설()
49 ()동양건설산업
50 씨제이대한통운()

 

 

3. Top 51~100위

51 ()대광건영
52 진흥기업()
53 에이스건설()
54 대보건설()
55 보광종합건설()
56 신동아건설()
57 ()시티건설
58 ()  
59 ()성도이엔지
60 ()케이알산업
61 동원건설산업()
62 경동건설()
63 ()대원
64 남광토건()
65 일성건설()
66 극동건설()
67 ()유승종합건설
68 ()라인산업
69 경남기업()
70 삼부토건()
71 주식회사 보미건설
72 ()태왕이앤씨
73 디에스종합건설()
74 ()우미개발
75 대우산업개발()
76 동문건설()
77 요진건설산업()
78 ()삼정기업
79 계성건설()
80 ()원건설
81 혜림건설()
82 ()협성종합건업
83 대우조선해양건설()
84 주식회사 소노인터내셔널
85 파인건설()
86 삼환기업()
87 ()모아종합건설
88 강산건설()
89 ()우남건설
90 대상건설()
91 자이에스앤디()
92 ()금성백조건설
93 동아건설산업()
94 이수건설()
95 ()선경이엔씨
96 ()동일스위트
97 금광기업()
98 ()흥화
99 ()협성건설
100 ()화성개발

 

위 자료는 대한건설협회(www.cak.or.kr) 보도자료를 참고 한 것이며, 100위 다음 및 자세한 순위를 알고 싶으시면 아래파일을 다운로드 하셔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2022년도 종합건설사업자 시공능력평가 현황(업종별).xlsx
2.0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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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 때문에 인생이 저당 잡혀 버린 황태자비.

그게 빙의된 소설 속에서의 내 역할이었다.

주인공이면 뭐 하냐고! 하필이면 줘도 안 가질 이런 최약체를……. 꼭 원래 세상으로 돌아가고 만다! 굳은 다짐과 달리 뚜렷한 방법을 찾지 못한 채 시간만 흘러가고. 충분히 만족하며 살아왔던 나의 인생이, 그를 만나면서 빈껍데기였음을 알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원래 세상으로 돌아갈 방법을 알고 있다는 마녀가 나를 찾아왔다.

“당신이 사랑하는 그 남자, 이런 식이면 죽어요. 그런 일은 막아야 하지 않겠어요?” “…….” “그렇게 어려운 방법은 아니니 걱정 마요. 원작 주인공인 황태자와의 해피엔딩을 망치지 마세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당신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진짜 주인공에게 당장 돌아가요.” 마녀는 펼쳤던 부채를 모으며 손바닥을 탁 내리쳤다.

“아! 그리고 황태자와의 해피엔딩을 재현해 내면 당신도 원래 세상으로 돌아가게 될 거예요. 어때요? 이보다 완벽한 결말이 어디 있겠어!” 눈을 찡긋해 보인 그녀가 입꼬리를 말아 올렸다. -

언제나 기억해 주세요. 저는 오직 당신만의 기사입니다. 마르스의 달콤한 속삭임이 귓가에 들려오는 것 같았다. 이제 겨우 진짜 갖고 싶은 게 생겼는데, 이대로 다시 돌아가라고?


103화 완결작인 작품이에요 재밋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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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이벤트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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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딩을 걷어차고 사라진 후작가의 그녀

신탁 때문에 인생이 저당 잡혀 버린 황태자비. 그게 빙의된 소설 속에서의 내 역할이었다. 주인공이면 뭐 하냐고! 하필이면 줘도 안 가질 이런 최약체를……. 꼭 원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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